서울 가락시장과 강서시장이 2026년도 추석 휴업 일정을 내놨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 채소부류는 이달 23일 수요일 저녁까지 경매한 후 추석 휴업에 들어간다. 이후 27일 일요일 저녁 재개한다.
과일부류는 24일 목요일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8일 월요일 아침 다시 개장한다.
강서시장 경매제 채소부류·과일부류도 마찬가지다. 강서시장 시장도매인제는 이달 23일 수요일 자정을 끝으로 거래를 쉬었다가 27일 일요일 오후 6시 다시 한다.
강민규 공사 유통본부장은 “추석 휴업 전후로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중도매인 등 유통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농민신문 서효상 기자 hsseo@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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